SBS Sports

Sports Center

편성표

Face Book Twiiter
3쿠션 당구 : SBS Sports
3쿠션 당구
    • 당구 규칙 바로 알기

      정규리그서로 붙은 공/ 당구대 밖으로 벗어난 공의 조치
      • 1. 큐볼이 두개의 공 중 하나 또는 두공과 붙게 되면 경기자의 권리는 다음과 같다.
        • 심판에게 재배치 원칙에 따라 배치 할 것을 요구하거나,
        • 붙지 않은 곳을 향하여 뒤쪽의 쿠션을 향하여 진행시키거나,
        • 최초 진행 방향이 붙어있는 공쪽으로 진행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찍어치기를 구사할 수 있다.
        • 큐볼의 지지라는 요건을 상실함에 의해 붙은 공이 저절로 움직인 경우는 파울이 아니다.
      • 2. 큐볼이 쿠션에 붙은 경우는 쿠션을 향해서 진행 시킬 수 없다.
      • 3. 재배치의 경우는 다음 원칙에 따라 심판에 의해 이행된다.
        • 3쿠션의 경우 붙은 공들만 스팟에 재배치한다.
          적색공은 반대 초구자리 (Foot Spot)
          자기차례의 수구는 시작선의 중간지점 (Headline Center Spot)
          상대방의 수구는 당구대의 중간지점 (Center Spot)
        • 내정된 스팟이 점유되어 있거나 가려져 있는 경우는 점유하고 있는 공이 가야 할 위치로 놓여진다.
        • 공이 프레임에서 떨어지거나 프레임의 재질에 닿으면 공이 당구대에서 튀어나온 것으로 간주. 심판은 “파울”을 선언하며 빠르게 그 공을 잡아야 한다.
          (당구대 안의 다른 공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함)
      파울(파울을 범하면 공격권을 상실한다.)
      • 1. 타구과정에서 하나 또는 다수의 공이 테이블 밖으로 벗어난 경우
      • 2. 세 개의 공이 완전히 멈추기 전에 샷을 한 경우
      • 3. 큐 팁이 아닌 큐 스틱의 다른 부분으로 공을 건드린 경우
      • 4. 공을 치는 것 외에 어떤 공이든 큐 스틱, 손 혹은 다른 어떤 물체로 건드린 경우 (공은 원래 위치로 되돌려진다.)
      • 5. 선수가 심판에게 요구하지 않고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공을 건드린 경우
      • 6. 선수가 타구를 제외한 직접, 간접적으로 공을 이동 시킨 경우
      • 7. 공을 민 경우
        • 큐 팁이 움직이는 공과 수차례 닿은 경우
        • 큐볼이 다른 공과 충돌하는 순간에 큐 팁이 큐볼과 닿아있는 경우
        • 큐볼이 레일과 접촉하는 순간에 큐 팁이 닿아있는 경우
      • 8. 마세 (찍어치기)를 사용하지 않고 쿠션과 붙어있다고 판단되는 큐볼을 쿠션을 향해 진행시키는 경우
      • 9. 타구 순간에 적어도 한발이 닿지 않은 경우 (특수신발 착용금지)
      • 10. 선수가 경기면적이나 쿠션이나 프레임에 가시적인 표시를 한 경우
      • 11. 이닝 중간이나 연속득점의 중간에 본인의 공이 아니라고 언급한 경우
      • 12. 선수가 각 종목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 13. 심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규정된 시간 내에 타구하지 않은 경우

      ※ 6항에 정의된 파울이 고의적으로 범해진 경우 공격권이 돌아온 선수는 더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모든 공을 최대한 원래 위치에 가깝게 배치해달라고 요구 할 수 있다.

      오구(誤球)

      한번 정해진 수구(큐볼)는 시합이 종료될 때까지 변경할 수 없다. 상대의 큐볼을 자신의 큐볼로 착각하고 쳤을 경우는 샷의 성공여부에 관계없이 파울로 간주한다.
      여기서 대기 중인 플레이어는 착각을 일으킨 플레이어가 샷을 하기 전에 큐볼을 정정해 줄 수 있으나, 심판은 샷이 끝난 후에만 지적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착각을 일으킨 플레이어의 이닝은 대기 중인 플레이어가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뜻이나, 반면 큐볼이 바뀐 사실을 아무도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기되기 이전까지의 득점은 유효하다.
      3득점을 했다고 가정할 때, 다음 샷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지적이 들어오면 2점이 인정되며, 다음 샷을 했거나 하는 도중에 지적이 들어오면 3점 모두 인정된다.

    • 진행자

      •   장유례 아나운서

        장유례 아나운서2010 프로야구 리포터
        SBS Sports 프로볼링 진행
        SBS Sports 스포츠in스포츠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