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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14번째 대회 만에 쾌거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17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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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17 LPGA 투어 US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LPGA 투어 데뷔 후 14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컵을 메이저 대회에서 들어 올렸다.

2위에 오른 최혜진은 최연소 메이저 대회 우승과 50년 만의 US여자오픈 아마추어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겨냥했으나 16번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지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세계 랭킹 1위 유소연과 허미정이 나란히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들이 싹쓸이했다. 양희영, 김세영, 이미림이 5언더파 공동 8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선수 8명이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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