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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스트라우드, 배라큐다 챔피언십 우승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07 12:40:29
이미지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스트라우드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7천472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확정지었다. 세계랭킹 413위인 스트라우드의 생애 첫 PGA 우승이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홀별로 앨버트로스엔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엔 -3점을 부여한 후 점수를 합산한다.

22위로 출발한 스트라우드는 버디를 9개 기록하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았다. 최종 라운드에서만 20점을 추가하며 총점 44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후 그레그 오언(잉글랜드)과 리치 워런스키(미국)가 18번 홀 버디로 동점을 만들어 승부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두 차례 연장 승부에서 스트라우드가 두 번 다 버디를 잡아 우승에 성공했다.

위창수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점을 추가하며 총점 29점,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쳤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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