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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오지현-이승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R 공동 1위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11 17:45:07
이미지이승현과 오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승현과 오지현은 11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낚으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두 선수 모두 개인 통산 최저타다.

이승현은 3∼6번 홀, 13∼1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미지10번 홀에서 출발한 오지현은 전반에 버디 3개로 세 타를 줄인 후 후반에서도 1∼2번 홀 연속 버디를 적어냈고 4번 홀(파5)에 이어 마지막 3개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이승현과 오지현에 이어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한 장수연이 8언더파 64타로 단독 3위, 신인왕 후보 박민지가 버디 7개, 7언더파 65타로 단독 4위에 올랐다.

국내 첫 우승에 도전한 박인비는 이븐파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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