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KLPGA] 박지영, 6언더파로 BMW 챔피언십 단독 선두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9-14 18:40:27


박지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박지영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512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박지영의 뒤를 이어 고교생 골퍼 성은정이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로 최가람과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국내 복귀 후 첫 승을 노리는 장하나는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로 시즌 2승을 노리는 김해림과 함께 4위 그룹에 안착했다.

지난 주 이수그룹 챔피언십으로 메이저 퀸에 등극한 ‘역전의 여왕’ 장수연은 버디 5개를 기록했지만 보기를 3개 기록하며 2언더파 69타로 중위권에 놓였다.

한편 대상포인트와 상금 등 주요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정은6는 2오버파로 공동 97위에 놓여 컷오프 위기에 빠졌다.

[사진=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다함께 야구왕
'KLPGA' 관련 포토 & 동영상

  • [영상] 女 골프 세계1위 리디아 고 '팬 사인회 개최…가누다 모델 발탁'

    photo
  • [영상]KLPGA 골프여신들의 세밑 봉사활동

    photo
  • 전인지, 하이트진로 우승…韓·美·日 동시 석권 대기록

    photo

온라인뉴스팀기자

이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