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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이진명, 페블비치 프로암대회 1R 공동 선두

SBS Sports | 2012-02-11 10:12:31
이미지한국 남자 골퍼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뉴질랜드 교포 이진명(22, 대니 리, 캘러웨이)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위창수(40, 찰리 위, 테일러메이드)도 자신의 몫을 해냈다. 몬테레이 페닌술라 코스(파70, 6838야드)서 1라운드를 소화한 위창수는 9언더파로 이진명과 함께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이진명·위창수와 함께 미국의 더스틴 존슨도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재미교포 나상욱(29, 타이틀리스트)은 스파이글래스 힐 코스(파72, 6858야드)에서 1라운드를 소화, 6언더파 66타로 공동 6위가 됐고, 재미교포 리처드 리(25)는 몬테레이 페닌술라 코스에서 5언더파 65타로 공동 10위가 됐다.

한편 배상문(26, 캘러웨이)는 스파이글래스 힐 코스에서 4언더파 68타로 공동 15위, 타이거 우즈(미국)도 같은 코스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더해 4언더파 68타로 배상문과 이름을 나란히 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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