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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시아선수권 전관왕을 노린다

SBS Sports 이향구 | 2013-06-05 23:57:44

요정의 금빛 연기가 시작됩니다.

현재 세계랭킹 6위, 아시아 1위인 손연재가 아시아선수권에서 획득 가능한 금메달 개수는 최대 6개. 개인종합과 종목별 결선, 단체전인 팀 경기입니다.

[인터뷰: 송희, SBS 리듬체조 해설위원]
"수구의 신체 난도나 기술적인 부분은 많이 완성됐다. 수구의 움직임에 있어서 조금 더 화려하게 더 강한 느낌을 어필 할 수 있는 부분을…"

팀 경기 메달획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택과 집중, 팀원들간의 신뢰가 중요합니다. 손연재가 4종목에서 고득점을 획득하고, 맏언니 김윤희가 장기인 리본를 비롯해 고른 기량을 펼친다

면 확률은 높습니다. 여기에 이다애, 천송이가 조화를 이룬다면 한국 최초로 팀경기 금메달도 노려볼만 합니다.

[인터뷰: 김주영, 국가대표 코치]
"중앙 아시아에서 세대 교체가 된 상태여서 선수들의 실력을 가늠 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고 본다"

한국 리듬 체조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는 국가대표 요정들. 우즈베키스탄에 애국가가 울려퍼지길 기대합니다.

(SBS ESPN 이향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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