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가가와, 귄도간과 맞트레이드로 獨 복귀?

SBS Sports | 2014-02-17 08:23: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가가와 신지(25)가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간(24)과 맞트레이드로 독일에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와 도르트문트가 가가와와 귄도간의 맞트레이드를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2년 여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이적한 가가와는 데이빗 모예스 감독이 사령탑에 오른 후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맨유가 중원 보강 필요성을 느끼며 귄도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 트레이드설이 제기됐다. 도르트문트 역시 꾸준히 가가와 복귀를 추진해왔던 바라 과연 이 맞트레이드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가가와는 맨유에서 임팩트를 거의 남기지 못했다. 도르트문트 복귀 쪽으로 모예스 감독도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평가해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을 높게 봤다.

[OSEN]
'EPL' 관련 포토 & 동영상

  • [EPL] 케이타, '전범기 문신' 팬 지적에 새 모양으로 커버

    photo
  • [EPL] '맨유와 작별' 블린트. 4년만에 아약스 복귀

    photo
  • [EPL] 英 언론, 손흥민 AG 선발에 "시즌 초 결장" 예상

    photo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