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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성용, 발가락 골절..."2주 결장 예상"

SPOTV | 2016-11-24 10: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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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기성용(27·스완지 시티)이 발가락 골절로 2주 가량 그라운드를 떠난다.
 

스완지는 23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로 "기성용의 오른발 세 번째 발가락이 부러졌다"며 "2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확히 다친 시기와 상황은 설명하지 않았다.
 

스완지에는 악재다.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며 최하위(1승 3무 8패, 승점 6점)에 머물러 있는 스완지는 중원 핵심 선수급인 기성용 마저 잃었다.
 

당장 오는 27일 열릴 13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과 내달 4일 열릴 14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전 결장은 불가피하다. 이청용(28·C.팰리스), 손흥민(24·토트넘)과 '코리안 더비' 역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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