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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삿포로 동계AG에서 평창의 미래가 보인다

SBS Sports | 2017-02-15 1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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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전초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이 임박했다.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이 19일부터 8일간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의 13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개막식 전날인 18일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시작으로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등 5개 종목에서 금메달 64개를 걸고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한국 대표팀은 선수 142명, 임원 79명 등 선수단 221명을 파견한다.

한국 대표팀의 목표는 금메달 15개를 획득, 2003년 일본 아오모리 대회 이후 14년 만에 종합 2위를 되찾는 것이다. 현재까지 최고 기록은 13개다. 바로 직전 대회인 2011년 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때였다.

'빙속 여제' 이상화가 여자 500m에서 동계AG 첫 금메달을 노린다. 심석희와 최민정이 이끄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올 시즌 월드컵에서 2연속 우승한 남자 1500m 이정수도 메달 수확에 나선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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