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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루지 대표팀, 네이션스컵 예선 전원 탈락

SBS Sports | 2017-02-17 16:39:43
이미지한국 남·여 루지 대표팀이 국제루지경기연맹(FIL) 루지 월드컵 네이션스컵에서 전원 탈락했다.

1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자 대표로 참가한 강동규(한국체대), 임남규(루지연맹), 김동현(국군체육부대)은 남자 1인승 부문 43명의 출전 선수 중 각각 22위, 28위, 30위에 그쳤다.

여자 대표 성은령(루지연맹), 에일린 프리쉐(루지연맹), 정혜선(루지연맹), 최은주(대구한의대)는 각각 14위, 17위, 20위, 23위를 기록했다.

네이션스컵은 월드컵 포인트가 부족한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이틀 뒤 열리는 월드컵의 예선 격이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 중 상위 18명(남자), 9명(여자)이 월드컵에 진출, 시드 배정자 15명과 대결한다.

대표팀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월드컵 진출을 노렸지만 전원 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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