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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홍보 본격화' 문체부, 평창 올림픽 홍보전 스타트

SBS Sports | 2017-03-06 14: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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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흥행을 위한 본격적인 홍보전이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해외문화홍보원과 재외 한국문화원을 중심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홍보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림픽 홍보 영상이 7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 송출되기 시작한다.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를 통해서다. NBC의 아침 방송 '투데이쇼' 'NBC 모닝뉴스' '세스 마이어스의 심야 토크쇼'에서 1분~2분 30초짜리 영상이 매주 1회씩 한 달가량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올림픽 광고도 나간다. 'Draw your winter story in Pyeongchang 2018'이라는 제목으로 영어로 제작된 이 광고는 유튜브 조회 수가 1천700만회를 넘겼다.

해외 언론인들을 평창으로 초청하는 행사도 갖는다. 40여개국 100여명의 언론인이 경기장 시설을 둘러보고 올림픽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동시에 세종학당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지사 등 유관 기관과의 공동 홍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유동훈 문체부 제2차관은 "평창 올림픽은 지구촌의 축제인 만큼 국내 관심을 높이는 것과 함께 해외에 알리려는 노력도 중요하다"면서 "권역별, 매체별, 계기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해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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