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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아시아女선수권 13일 개막…3연패 도전

SBS Sports | 2017-03-12 16:13:19
이미지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통산 1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3일부터 22일까지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6회 아시아 여자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은 앞서 열린 15차례 대회 중 12번 1위를 거머쥐었다. 2012년과 2015년 연달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14, 15회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은 올해 홈 코트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등 8개 나라가 출전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4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순위를 정한다. A조는 한국과 중국, 베트남, 이란으로 구성됐고 B조에는 일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홍콩이 모였다.

강재원 부산시설공단 감독이 새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으며 류은희(부산시설공단), 권한나(서울시청), 김진이(대구시청) 등의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번 대회 1,2,3위를 차지한 나라는 올해 12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다.

[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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