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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KIA 최형우, 니퍼트 상대로 첫 타석 홈런 폭발

SBS Sports | 2017-03-14 16:06:57
이미지최형우(KIA 타이거즈)가 KIA 입단 후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쐈다.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최형우는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2회초 두산 최주환에게 투런 홈런을 맞아 0-2로 끌려가던 KIA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상대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의 초구를 받아쳐 우측 펜스를 넘겼다.

KIA에 입단 후 처음 뛴 공식경기의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려 수많은 홈 팬들을 열광케 했다.

최형우는 지난해 타격 3관왕에 올랐다. 몸담고 있던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KIA와 4년 100억원에 계약하며 FA 몸값 사상 첫 100억원을 돌파한 선수다.

[사진제공 = KIA 타이거즈]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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