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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영, 女스켈레톤 평창월드컵 22위···2차 진출 실패

SBS Sports | 2017-03-17 16:30:46
이미지한국 여자 스켈레톤 대표팀 문라영(삼육대)이 평창 월드컵에서 공동 22위에 그쳤다.

문라영은 17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평창 올림픽 테스트이벤트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제8차 대회 1차 시기에 출전했다.

54초35의 기록으로 25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22위에 이름을 올려 20위까지 진출 가능한 2차시기 진출이 무산됐다. 문라영은 ‘악마의 코스’라 불리는 9번 코스에서 계속 부딪혀 속도가 떨어졌다고 전했다.

문라영은 월드컵보다 한 단계 아래인 북아메리카컵에서 지난 시즌 금메달 2개와 은메달·동메달을 1개씩 따종합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현재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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