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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대표팀, 4개국 초청대회 앞두고 훈련 돌입

SBS Sports | 2017-03-19 15: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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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테스트 이벤트를 앞둔 대표팀이 19일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U-20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로 25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U-20 4개국 초청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에콰도르와 온두라스, 잠비아가 초청국으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북중미의 전통 강호 멕시코가 초청국으로 선정됐지만 조정 과정에서 온두라스로 대체됐다.

해외에서 뛰는 이승우와 안준수는 하루 늦은 20일 귀국해 대표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온두라스와 1차전을 치른 뒤 2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잠비아와 2차전에 나선다. 에콰도르와의 3차전은 30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17 FIFA U-20 월드컵은 5월 20일 개막해 6월 11일까지 수원, 전주, 인천, 천안, 제주, 대전 등 전국의 6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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