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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LG 허프, 무릎 통증으로 롯데전 등판 불발

SBS Sports | 2017-03-19 1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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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1선발 데이비드 허프(33)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이 불발됐다.

허프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 오른 무릎에 통증을 느껴 윤지웅으로 교체됐다.

LG 구단 관계자는 "허프가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스트레칭을 하다가 갑작스레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면서 "심각한 부상은 아닌 듯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출전시키지 않았다. 서울에서 정밀검사를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LG 유니폼을 입은 허프는 정규시즌 13경기에서 7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3.13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의 주역이 됐다.

LG와 140만 달러에 재계약한 허프는 이번 시즌 1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허프는 지난 14일 열린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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