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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 선수, 심판 얼굴에 니킥…4년 출전 정지

SBS Sports | 2017-05-03 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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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4부 리그 카넬라스의 마르코 곤칼베스가 심판 얼굴에 니킥을 날렸다. 4년 출전 정지 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마르코 곤칼베스가 심판 얼굴에 니킥을 날렸다"면서 "이 행동으로 4년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곤칼베스는 상대 팀과의 경기 중 수비수와 신경전 후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때렸다. 이를 본 주심 호세 호드리게스는 곧바로 퇴장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곤칼베스는 심판 얼굴에 니킥을 하며 경기장을 떠났다. 심판은 코뼈가 골절됐다.

경찰은 즉시 곤칼베스를 체포했다. 구단 역시 폭력적인 행동으로 축구 경기를 망친 곤칼베스를 방출했다.

[사진=미러]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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