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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ATP 세계랭킹 66위 도약

SBS Sports | 2017-05-08 12: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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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간판' 정현이 ATP 세계랭킹 66위에 올랐다. 지난해 3월 64위를 기록한 이래 14개월 만에 최고 순위다.

정현은 6일(현지시간) '2017 ATP투어 BMW오픈'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랭킹포인트 90점을 획득하며 세계랭킹이 12계단 올라 66위를 마크했다. 

세계랭킹 1위 앤디 머리(영국),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스탄 바브링카, 로저 페더러(이상 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 등 1위부터 5위까지 상위권에 변화가 없었다.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가 지난 주보다 1계단 상승한 7위에 올랐고 니시코리 케이(일본)는 1계단 떨어진 8위로 올 시즌 가장 낮은 랭킹을 기록했다.

한편 이덕희는 지난 주보다 7계단 떨어진 142위를 기록했고 권순우는 1계단 떨어진 263위에 위치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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