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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FA 최대어 박상하, 삼성화재 유니폼 입는다

SBS Sports | 2017-05-17 15:17:17
이미지올해 남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국가대표 센터 박상하가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화재는 17일 "박상하와 연봉 4억2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8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우리캐피탈에 입단하며 V리그에 뛰어든 박상하는 줄곧 팀을 지키며 주전 센터로 활약했다.

역대 블로킹 9위(420개)를 기록 중이며, 국가대표 센터로도 수차례 차출돼 활약했다.
 
새로운 팀에서 활약할 박상하는 "영입을 위해 노력해주신 삼성화재에 감사드린다. 우승이라는 목표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해 명가재건에 힘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상하는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뒤 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국배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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