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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 클롭 감독 "제라드가 내 후임 되길 바란다"

SBS Sports | 2017-05-19 16: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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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친정팀으로 돌아온 스티븐 제라드 감독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라드가 다음 시즌부터 리버풀 U-18팀 감독으로 부임한다"고 발표했다.

'리버풀의 심장' 제라드는 2015년 여름 LA 갤럭시로 떠난 이래 1년 반만에 리버풀에 지도자로 복귀했다.

클롭 감독은 19일 영국 매체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제라드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면서 "클럽은 그와 같은 레전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클럽을 떠나거나 경질당해도 후임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제라드에게 말했다"면서 "다만 그 후임이 제라드라면 정말 좋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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