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박지성, 캐릭 자선경기 '90분 풀타임' 2-2 무승부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05 09:52:44
이미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었던 박지성이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박지성은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마이클 캐릭의 자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는 2006년 맨유에 입단한 캐릭의 헌신을 기념하기 위해 주최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휘 아래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웨인 루니, 에브라 등이 한 팀을 꾸렸다. 상대 팀 캐릭 올스타는 존 테리,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퍼드, 마이클 오언 등이 함께했다.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지성은 오른쪽 윙으로 출전해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전반 22분 캐릭 올스타의 멘디에타, 전반 28분 맨유 2008의 비디치가 골을 넣어 1-1 동점이 됐다. 이후 후반에서도 나란히 1점씩을 주고받아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다함께 야구왕
'해외축구' 관련 포토 & 동영상

  • 지소연 '결승골', 첼시 레이디스 사상 첫 챔스 8강 진출

    photo
  • 지소연, UEFA 여자 챔스 풀타임 소화…팀 3-0 완승

    photo
  • '박지성 옛 동료' 에브라, 야유하는 관중에게 발길질 '퇴장'

    photo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