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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올해 챔피언스리그 베스트 11에서 제외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07 16: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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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다 수상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올해는 수상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6일(현지시간)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득점 랭킹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2골)를 포함, 올 시즌 챔스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메시(11골)는 호날두에 이어 득점 랭킹 2위를 기록했으나 베스트 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 사미 케디라(유벤투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등 6명의 선수들과 함께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베스트 11에는 바르셀로나 선수로는 유일하게 네이마르가 들어갔고 호날두와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로, 루카 모드리치 등 레알 선수 4명, 잔루이지 부폰, 다니 알베스, 레오나르도 보누치, 파울로 디발라 등 유벤투스선수  4명, 파비뉴, 토마 르마르 등 AS모나코 선수 2명이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9년부터 2012년, 그리고 2015년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발롱도르를 수상한 바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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