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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WC] 우루과이 코이토 감독 "일련의 사건, 사과드린다"

SPOTV | 2017-06-11 21:55:22
이미지[스포티비뉴스=수원, 취재 김도곤, 영상 정찬 기자] 파비안 코이토 우루과이 감독이 선수단을 둘러싼 구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루과이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2017 3-4위전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으나 승부차기에서 1-4로 졌다.

우루과이는 이번 대회에서 많은 구설에 올랐다. 발베르데는 동양인 비하를 연상시키는 세리머니로 비판 받았고 베네수엘라와 4강 후에는 숙소에서 몸싸움을 벌인 사건이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이에 대해 코이토 감독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 정말 중요한 대회였기 때문에 많이 예민했던 것 같다. 큰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팀 측면에서 더욱 발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호텔 사건에 대해서는 "사건 후 코칭스태프, 팀 관계자분들이 정리를 잘 해주셨다. 그 사건이 경기에 끼친 영향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코이토 감독은 "끝으로 대회 관계자분들, 피파 관계자분들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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