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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대리모 통해 낳은 쌍둥이와 이번 주 만난다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13 13: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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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얻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주 아기들과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모친이 쌍둥이 마테오와 에바를 보려고 미국으로 떠났다"면서 "쌍둥이는 이번 주 스페인 마드리드로 건너와 호날두와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방송국 SIC는 11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대리모가 지난 8일 딸 에바와 아들 마테오를 출산했다"면서 "호날두와 에이전트 측은 아직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를 얻은 지 7년 만에 쌍둥이 아빠가 됐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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