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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탈세 의혹 강하게 부인 "나는 결백하다"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15 1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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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탈세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호날두는 1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에서 열린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훈련 전 취재진의 탈세 관련 질문에 자신은 결백하다고 강하게 어필했다.

호날두의 변호사 안토니오 하비에르와 에이전시인 제스티푸테사는 14일 스페인 검찰의 기소 내용을 반박하는 성명을 냇다.

제스티푸테사는 "스페인 검찰은 호날두의 탈세 혐의를 주장하고 있지만 관련 법을 호날두에게 적용하기엔 무리"라면서 "호날두는 정해진 기준 안에서 세금을 성실히 납부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스페인 검찰은 호날두가 2011년부터 4년간 1천470만유로(약 186억원)의 탈세?다면서 4건의 혐의에 대해 기소했다.

스페인 매체 EFE통신은 스페인 재무 전문가의 의견을 빌려 4건의 혐의가 유죄로 확정될 경우 징역 7년 이상의 형량을 예상했으며 정상 참작이 적용될 경우 24개월 미만의 형으로 것으로 봤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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