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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KOVO, 10년 스폰서 NH농협과 결별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15 15:24:21
이미지한국배구연맹(KOVO)이 10년 동안 함께했던 NH농협과 결별한다.

15일 KOVO 관계자는 "NH농협이 타이틀 스폰서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전했다.

NH농협은 2007-08시즌에 V리그의 스폰서를 맡은 후 2016-17시즌까지 총 10시즌동안 KOVO와 함께 했다. 이는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장기 기록으로 NH농협은 연간 25억원 상당의 지원을 통해 프로배구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

KOVO 관계자는 "그 동안 우리와 함께 해준 시간이 길어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 때문에 아쉬움보다 고마운 마음이 더 크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스폰서 3~4군데와 협상 중이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복수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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