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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임찬규, 이범호 헬멧 맞혀 헤드샷 퇴장…올시즌 4번째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18 18:28:49
이미지LG 트윈스 우완 임찬규가 '헤드샷'을 던져 퇴장당했다.

18일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한 임찬규는 0-2로 뒤진 1회 이범호의 머리 쪽을 향해 볼을 던져 규정에 따라 퇴장 조치됐다.

헤드샷으로 인한 퇴장은 올 시즌 4번째로 임찬규는 역대 최소 이닝 만에 퇴장당하는 기록까지 세웠다.

임찬규는 1회에서 이명기, 김선빈에게 연속 안타내주고, 최형우에게 중견수 뜬공을 내줘 1실점을 기록했다. 안치홍의 등에 맞는 공으로 출루를 허용하는 등 고전하던 중 이범호를 향해 헤드샷을 던졌고 마운드는 최동환으로 바뀌었다.

전일수 구심은 이범호의 헬멧 뒤쪽에 공이 맞았다고 판단해 몸에 맞는 볼로 이범호를 1루로 보내고, 헤드샷을 던진 임찬규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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