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K리그] 내달 1일부터 비디오 심판 'VAR' 도입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19 15:20:45
이미지프로축구 K리그에 내달부터 비디오 판독(VAR·Video Assistant Referees)이 도입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부 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서 내달 1일 18라운드 이후 모든 경기에 VAR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VAR은 지난해 3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승인을 받은 후 같은 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부터 시범 운영됐다.

최근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도 16번 비디오 판독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12차례 판정이 뒤바뀌기도 했다.

K리그의 경우 당초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반기 동안 오심 논란이 잇따르자 앞당겨 도입하게 됐다.

연맹 관계자는 "올해 클래식에 우선 도입하고 이르면 내년 시즌부터 챌린지에도 도입하는 것이 목표지만 예산과 인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K리그' 관련 포토 & 동영상

  • [K리그] '전북 현대' 임선영, 14라운드 MVP 선정

    photo
  • [K리그] '영원한 서울맨' 김진규, 20일 전북전서 공식 은퇴식

    photo
  • [K리그] 인천 이기형 감독,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

    photo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