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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세계선수권 전초전 2관왕으로 마무리…자유형 800m 4위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26 10: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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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다음 달 열리는 세계선수권 모의고사를 2관왕으로 마무리했다.

박태환은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델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8분04초31로 4위를 기록했다.

얀 미카(체코)가 7분54초24로 1위, 게르게이 듀르타(헝가리)가 7분56초21로 2위, 안톤 외르스코프 입센(덴마크)이 7분58초64로 3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은 지난 이틀간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23일 남자 자유형 400m에서 24일 남자 자유형 200m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치르는 전초전 성격을 갖는다 .

박태환은 다음 달 중순 대회가 열리는 부다페스트로 건너갈 예정이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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