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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WC] 최종예선 이란전,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개최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6-30 16: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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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8월 31일 오후 8시 30분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한국과 이란과의 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로써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홈경기 5경기 중 수원서 열린 카타르전을 제외한 4경기가 서울에서 펼쳐지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란전을 지방에서 가질 것을 검토했다. 하지만 출국 시 선수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대표팀과 이란과의 A매치 역대 전적은 29전9승7무13패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전적은 1승 2무 1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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