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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영 간판' 안세현, 프랑스오픈 접영 100m 1위·50m 2위·200m 3위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03 13: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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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영 간판' 안세현(22)이 세계선수권대회 모의고사에서 선전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안세현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사르트르에서 끝난 2017 프랑스 오픈 수영대회에서 접영 3종목에 출전해 100m는 1위, 50m는 2위, 200m는 3위를 차지했다.

안세현은 대회 첫날인 2일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8초14로 엠마 매키언(58초70)과 브리애나 트로셀(58초72)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세현은 3일 접영 50m 결승에서는 26초49로 멜라니 에니케(25초99)에 이어 2위에 올랐으며 접영 200m 결승에서는 2분08초15로 3위를 마크했다. 

안세현은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펼쳐지는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접영 100m와 200m에 출전한다. 경영 종목은 23일부터 열린다. 

안세현은 오는 18일 대회가 열리는 부다페스트로 이동한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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