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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KOVO 신임 총재, 남자부 리그 확대 공약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03 14:53:32
이미지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KOVO)의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KOVO는 3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OVO 총재 이·취임식을 열었다.

조원태 신임 총재는 앞으로 3년 동안 KOVO를 이끈다. 조원태 신임 총재는 올 초 대한항공 대표이사로 임명되면서 대한항공 점보스의 구단주를 맡기도 했다.

조 총재는 “구단주의 입장에서 구단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이익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표팀 지원을 최대한 권장하는 한편 구단에게도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규정에 변화를 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부 8구단도 리그에서 절실하게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개인적으로는 국제적인 트렌드에 맞게 리그도 변화를 시켜서 국제무대에 나가도 발전할 수 있는 규정을 바꾸는데 추진하려고 한다”고 공약을 밝혔다.

KOVO 총재 이·취임식에는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 당선자,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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