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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WC] 대한축구협회 기술위, '포스트 슈틸리케' 논의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04 09: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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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감독 경질로 공석이 된 축구 대표팀 감독을 맡을 주인공이 오늘 결정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오전 9시 파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기술위원회를 개최한다.

이 기술위에서 다뤄질 주요사안은 A대표팀 감독과 U-23 대표팀 감독 선임건이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전날 8명의 기술위원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FC서울 황선홍 감독, 수원 삼성 서정원 감독, 김병지 해설 등이다.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시급한 국가대표 감독 선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우선 8명으로 기술위원회를 구성했다"면서 향후에 유소년과 여자 분야 등을 담당할 기술위원을 추가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신임 감독 후보는 허정무 부총재, 정해성 코치, 신태용 감독, 최용수 감독, 홍명보 감독 등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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