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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캐릭, 루니 떠난 맨유 '새로운 캡틴' 임명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12 10:18:24
이미지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캡틴이 됐다.

맨유의 주장이었던 웨인 루니가 에버튼으로 이적하며 캐릭이 그 자리를 맡게됐다.

캐릭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는 웨스트햄, 이후 2년간은 토트넘에서 뛰었고 이후 지금까지 맨유에 몸을 담고 있다.

올해로 12년째 맨유 유니폼을 입고 있는 캐릭은 루니가 떠나며 맨유에 가장 오랫동안 머물고 있는 선수가 됐다. 올해 초 맨유와 계약을 연장해 내년까지 뛸 예정이다.

캐릭은 "훌륭한 구단에서 주장을 맡게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이렇게 오랫동안 맨유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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