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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에버튼 복귀전서 득점…두번째 데뷔골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14 09:31:10
이미지웨인 루니가 친정팀 복귀 첫 경기에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루니는 14일(한국시간) 탄자니아에서 열린 에버턴과 케냐 팀 고르 마히아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3m에 달하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이적 4일 만에 선발 출전한 루니는 전반 35분 과감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흔들었다. 에버턴은 루니의 선제골 직후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후 답답한 경기가 진행됐지만 후반 키어런 다월의 결승골에 에버튼이 2-1로 승리했다.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다가 13년 만에 '친정팀' 에버턴으로 복귀했다. 이번 골로 두번째 데뷔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루니는 "첫 경기에서 득점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고 로날드 쿠만 에버턴 감독은 "루니는 여전히 자신의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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