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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페루 누르고 그랑프리 3연승 '4승1패'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16 10:23:39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페루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오스트로비에츠 시베엥토크시스키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제2그룹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페루를 세트 스코어 3-0(26-24 27-25 25-15)으로 눌렀다.

한국은 1, 2세트에서 듀스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2-0으로 앞서갔다.

3세트는 수월하게 진행됐다. 김희진과 양효진의 활약으로 점수차를 벌렸고 25-15로 승리, 세트 스코어 3-0으로 3연승을 기록했다.

2그룹 우승을 목표로 하는 한국은 카자흐스탄, 아르헨티나전에 이은 3연승을 달리며 이번 대회 4승(1패)째를 거뒀다.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19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김희진(IBK기업은행)이 14득점, 양효진(현대건설)이 12득점으로 활약했따.

대표팀은 17일 오전 폴란드와 여섯 번째 경기를 치른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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