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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구-부산, 이재권↔전현철 '맞트레이드'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7-17 16:32:17
이미지K리그 클래식 대구FC와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가 미드필더 이재권과 측면 공격수 전현철을 맞바꿨다고 밝혔다.

이재권을 영입한 부산은 이준희 영입에 이어 두 번째로 팀을 재정비했다. 이재권은 2010년 인천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이후 맹활약을 펼치며 서울로 이적했다. 지난해 대구로 이적한 후 39 경기에 출전하며 대구의 승격을 이끌었다.

부산은 "이재권은 체력과 영리한 경기운영 능력이 강점"이라며 "보강이 필요한 중앙 미드필더 자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전현철은 U리그 득점왕 출신으로, 2012년 성남FC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2013∼2015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뛰다가 지난해 부산에 입단했다.

대구는 "전현철은 저돌적인 돌파와 뒷공간 침투, 집중력과 슈팅 등이 강점"이라고 전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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