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미국, 세계육상선수권서 12년 만에 남녀 100m 석권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07 10:53:24
이미지
미국이 12년 만에 남녀 100m를 석권했다.

미국 대표 저스틴 개틀린과 토리 보위는 2017년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여 100m에서 각각 우승했다.

이로써 미국은 2005년 헬싱키 대회 이후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남녀 100m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그간 단거리 육상은 자메이카가 독주 체제였으나 이번 대회로 판도가 바뀌었다.

'단거리황제' 우사인 볼트는 2009년 베를린, 2013년 모스크바, 2015년 베이징 대회에서 우승했다. 볼트가 부정 출발로 실격한 2011년 대구에서도 남자 100m 우승은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가 가져갔다.

여자부에서는 자메이카의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에 이어 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가 명성을 이어왔다. 캠벨 브라운이 2007년 오사카에서 우승했고 프레이저 프라이스는 2009년, 2013년, 2015년 3차례 정상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다함께 야구왕
'육상' 관련 포토 & 동영상

  • 볼트, SNS에 부상 관련 의혹에 대해 억울함 토로

    photo
  • '성별 논란' 세메냐, 세계선수권 여자 800m 우승

    photo
  • 우사인 볼트, 남자 400m 계주 도중 부상 '완주 실패'

    photo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