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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니스, FA 신분 스네이더르 영입 확정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07 14: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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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리 스네이더르가 프랑스 리그앙 OGC 니스 선수가 됐다. 

니스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네이더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스네이더르는 2013년 터키 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고 팀을 터키 수페르리가 우승 2회, 투르키예 쿠파시(터키 FA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갈라타사라이는 500만유로(약 66억원)에 달하는 스네이더르의 연봉을 감당하지 못해 계약 기간을 1년 남긴 시점에서 해지를 결정했고 그를 자유 계약 선수로 풀어줬다.

이에 니스는 FA 신분의 스네이더르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부족한 중원 자원을 확충했다.

[사진=OGC 니스 홈페이지 캡처]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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