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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이적료 지출 1위...17년간 1조6천억원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08 14: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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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원' 주제 무리뉴 맨유 감독이 가장 많은 이적료 쓴 감독으로 집계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7일 유럽 축구 리그에서 활동하는 감독들의 이적료 지출을 집계해 순위를 매겼다. 무리뉴 감독은 17년의 활동 기간 동안 11억파운드(약 1조6171억 원)를 사용해 1위로 뽑혔다.

2위는 카를로 안젤로티 바이이에른 뮌헨 감독이다. 22년간 9억7000만파운드(약 1조4262억원)를 썼다. 이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9년간 8억5900만파운드(약 1조2630)을 사용해 3위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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