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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600만 관중 돌파 코앞…2년 연속 800만 전망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10 13: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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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10일 600만 관중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KBO리그는 올 시즌 전날까지 521경기를 치른 가운데 누적 관중 598만471명으로, 600만 관중까지 1만9천529명을 남겨뒀다.

이로써 KBO리그에는 2011년 이래 7년 연속 600만 관중을 달성하게 된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관중을 모은 구단은 LG다. 82만9천298명이 들어 80만 관중을 넘어선 유일한 구단이다. 이어 두산 누적 관중 79만482명으로 뒤를 이었다.

KIA는 올 시즌 성적뿐만 아니라 홈 관중 증가율에서도 지난해 대비 32%가 늘며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한화는 대전 8경기, 청주 3경기 등 총 11경기로 올 시즌 홈 경기 최다 매진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 수는 1만1천479명이다. 이 추세라면 2년 연속 800만 관중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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