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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발목 골절' 수원 조나탄, 2개월 결장 불가피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16 1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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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수원)이 발목 골절로 2개월 이상 뛸 수 없게 됐다.

수원 구단 관계자는 16일 조나탄이 발목 골절로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구단 지정병원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조나탄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서울과의 경기에 출전해 전반 38분 김원균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이후 경기를 이어갔지만 통증이 심해 전반 45분 교체 아웃됐다.

조나탄은 지난 14일 정밀검진을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한편 조나탄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9골을 뽑아내며 2위 데얀(서울·16골)을 제치고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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