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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FA컵 4강부터 '비디오 판독' 도입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25 14: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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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FA)컵에 비디오 판독(VAR)이 도입된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27일 열리는 2017 FA컵 4강전부터 VAR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FA컵 4강에는 K리그 클래식의 수원, 울산과 K리그 챌린지의 부산,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의 목포시청이 올라있다. 대진 추첨은 9월 13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뤄진다.

한편 이번 FA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수원이 2연패를 노리고 있으며 아마추어 팀 목포시청이 파란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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