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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WC] 신태용호, 손흥민 등 해외파 합류…최종 담금질 나선다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8-28 12: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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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가 모든 선수의 승선을 마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유럽파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26명의 모든 선수가 모인다.

이날 오전에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권창훈(디종)이 새벽 비행기로 입국해 파주NFC로 입소했고, 오후에는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잘츠부르크)이 합류한다.

이에 따라 신 감독은 29일부터 사실상 베스트 11을 완성하고 이란전에 대비한 최종 전술 훈련에 들어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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