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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V리그···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13일 개막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09-12 14:46:02
이미지‘2017/2018 V리그’의 향배를 한달 앞서 가늠해볼 수 있는 KOVO 컵대회가 열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13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협상무를 제외한 남자부 7개 팀, 여자부 6개 팀이 출전할 예정이다.

경기는 남·녀부 각각 2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룬 후, 조 1·2위가 4강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리는 방식이다. 총 21경기가 진행된다.

남자부 A조에는 한국전력·대한항공·삼성화재가, B조에는 KB손해보험·우리카드·현대캐피탈·OK저축은행이 편성됐다. 여자부 A조는 IBK기업은행·GS칼텍스·한국도로공사가, B조는 KGC인삼공사·현대건설·흥국생명이 배정됐다.

이번 대회부터는 세트당 1회씩 비디오판독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오심 및 판독 불가능한 상황일 경우 동일 세트에 한해 비디오판독을 1회 더 신청할 수 있다.

종전 경기 당 두 차례에 불과했던 비디오판독 기회가 늘어나 판정시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OVO는 변경된 비디오판독 제도를 시범 운영한 후 문제점을 보완해 V리그에도 도입할 예정이다.

[사진=KOVO]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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