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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에이전트 첫 자격 시험, 다음달 22일 실시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7-11-14 18:17:31
이미지2018년부터 시행하는 프로야구 선수대리인(에이전트) 제도의 첫 자격시험이 다음 달 22일 치러진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14일 서울 서초구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공인 선수대리인 자격시험 설명회'를 열고 확정된 일정과 과목, 배점, 출제 유형을 공개했다.

대리인 자격시험은 12월과 7월 등 1년에 두 차례 실시할 계획이며 제1회 시험은 다음 달 22일 치를 예정이다. 장소와 시간은 추후 별도 공지한다.

자격시험 비용은 44만원이다.

과목은 KBO리그 대리인 규정·표준 선수대리인 계약서, KBO 규약·야구 선수 계약서·협정서, KBO리그 규정(야구 배트·국가대표 운영·상벌위원회), 프로스포츠 도핑 규정·국민체육진흥법·계약법 등 총 4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9월 이사회에서 내년 시즌부터 선수대리인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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