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김소희·인교돈, 월드태권도그랜드슬램 '金메달'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1-14 17:41:49
이미지김소희와 인교돈(이상 한국가스공사)이 '태권도 왕중왕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소희는 13일 중국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 태권도 그랜드슬램 챔피언스 시리즈 3주차 경기에서 여자 49㎏급 우승을 차지했고, 인교돈은 남자 80㎏초과급에서 우승했다.

김소희는 결승에서 지난해 무주 세계선수권대회 이 체급 우승자인 세르비아의 반자 스탄코비치를 6-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80㎏초과급 인교돈은 결승전에서는 지난해 모스크바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자인 러시아의 로만 쿠즈네초프에 2-0으로 승리했다.

이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이 태권도 스타 플레이어 양성을 위해 새로 만든 세계 태권도 최강전으로 이번이 첫 대회다.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태권도' 관련 포토 & 동영상

  • 김소희·인교돈, 월드태권도그랜드슬램 '金메달'

    photo
  • 이대훈, 세계태권도연맹 '올해의 남자 선수' 선정

    photo
  • 이대훈,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3년 연속 정상

    photo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