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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NC, 30일부터 40일 간 미국에서 전지훈련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1-18 15:58:08
이미지NC 다이노스가 올시즌 대비를 위해 30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출발한다.

김경문 감독을 포함한 12명의 코칭스태프와 53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난해와 같은 장소인 투산과 랜초 쿠카몽가에서 40일의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2월 1일부터 23일까지 투산 에넥스 필드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며, 넥센 히어로즈와 두 차례 연습 경기를 벌인다.

2월 23일에는 2차 캠프지인 LA 인근 랜초 쿠카몽가로 이동해 실전 위주의 훈련을 진행한다. 또 kt 위즈(6회), USC(서던캘리포니아대), UCLA와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NC 퓨처스팀인 고양 다이노스는 다음 달 18일 대만으로 출국해 3월 19일까지 자이시에서 훈련 및 경기를 진행한다.

NC는 '새로운 물결(New Wave)'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해양 콘셉트의 2018시즌 전지훈련 엠블럼과 유니폼도 공개했다.

스프링 캠프를 끝낸 선수단은 3월 10일 오전 한국에 도착하며, 14일부터 2018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치른다.

[사진 = NC다이노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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