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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 선정…亞 선수 유일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4-16 14:54:48
이미지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2018년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16일 오전(한국시간) PFA의 발표에 따르면 지소연은 아시아 선수로 유일하게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지소연과 함께 마렌 멜데, 라모나 바흐만, 프랜 커비, 밀리 브라이트(이상 첼시), 질 스콧(맨체스터시티) 등이 후보에 올랐다.

이번 시즌까지 총 세 번째로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거론된 지소연은 2014-2015시즌 당시 아시아인 최초로 올해의 선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14년 첼시에 입단한 지소연은 올 시즌 리그 11게임에서 4골, 컵대회 5게임에서 1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게임에서 2골을 기록했다.

지소연은 오는 17일 요르단 암만의 인터내셔널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필리핀과의 5∼6위 결정전 출전을 앞두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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